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 3권이 보장되어 있다.
그런데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이 짓거리를 하고 있는 기가 막힌 현실.
< '툭 하면 파업' 논란 김태흠, "사과 없이 회의 없다" > (오마이뉴스, 13. 11. 26.)
적반하장도 유분수지.... 게다가 "국회의원은 명예 먹고 산다"고?
이 자가 뭘 먹고 사는 지는 관심이 없지만, 적어도 자신의 입으로 말한 '명예'는 아님이 분명하다.
덧 :
누리꾼과 진중권의 비판이 눈에 띈다. 이런 비판들이 살아 있다는 것이 실말같은 희망을 놓지 말아야 할 근거가 될까...
< 한국 청소부는 의원 나부랭이에게 머리 조아려 > (오마이뉴스, 13. 11. 27.)
아래는 보너스
< 화장실,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상황 > (slr클럽 게시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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